살려주세요

공지사항 24.01.09
안녕하세요 두살터울 언니를 두고있는 동생이에요저희언니는 결혼한지 7년차 정도 되었고 (어린나이에 결혼) 아기는 아직없어요 형부는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직장도 남들이 들으면 반듯한 직장에 다니고있어요 저희 언니도 마찬가지고요 형부가 아파트 욕심이 많아서 무리해서 아파트 청약넣고 대출이 안나와서 날려먹고 다른청약을 했는데 저한테 계약금을 빌렸어요 4400 그건 현재사는 집 빠지면 보증금으로 준다하였고 저한테 언니몰래 이천만원을 더 빌렸어요 모두 대출이에요 저는당장 아파트에 들어갈 돈이라하니 급한가보다하고 빌려주었어요 이상하다고 보실 수 있으시지만 언니랑 저는 정말 각별해요 엄마아빠 이혼하고 저한테는 엄마같은 존재에요 언니가 본론으로 사건은 터졌어요 형부가 도박을 했다네요 마진거래 , 주식 , 코인 등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인한테 빌린돈이 저포함 1억 6천정도 본인 대출이 1억 5천정도 저는 심지어 대출이 월상환이라 월에 95만원씩 나갑니다 지금까지는 무리없이 제 월상환을 해줘서 저는 4500만원 정도 남아있어요  근데 이번달부터는 당장 갚을 능력이 안된다합니다 형부네에도 알렸구요 어느정도 부유 하시지만 당장 현금을 만드실수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형부네 아버지가 많이 화난상태라 연락이 안됩니다 .형부네에 어떻게 회유해야 갚아주실까요.. 제돈도 돈이지만 저희언니도 너무 불쌍하고 본업 + 알바까지 합니다 가슴이 터질거같아요 마음이 아파서 어디다 털어놓을 수도 없고 미치겠어요 정말 이상황이 해결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안좀 찾아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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