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 부럽다.

공지사항 24.01.05

비교하는거 자체가 한심 하지만....

압구정 유명한 비싼 맛집에
명품 가방과 신발, 명품 스카프, 백화점 옷,
기본으로 가지고 있고,

자기 일 하는데 사업하는 사람은 아닌데
월차 사용시 눈치 안보고,
일주일씩 사용 하면서
1년에 2~3번 해외 또는 제주도 여행은 꼭 감..
한 달 한 번 이상 캠핑카 가지고 캠핑에...

매년마다 생일에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기념일에
파티는 아니여도 기본이상 되는 맛집에..

얼마나 경제적 여유가 많으면,
(내기준) 이런 호화생활? 할 수 있나..
한달에 돈을 얼마나 벌어야 하나? ㅠㅠ

이게 tv속 나오는 연예인을 얘기 하는게 아니고,
중산층 일반 사람을 얘기 하는 거임...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식견도 높고
아는 것도 많아 얘기 할게 많고,
뭔가 여유로움이 느껴짐..
심지어 사람운도 좋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
인맥도 적당히 있음.

난 가난해서
마트에서 고기 하나 구입하는것도
가격 따져가며 엄청 고민해서 사고,
가는곳은
직장, 겨우 마트 이고,
집에서 티비 보는게 다임.

사람들 만나는 것도 다 돈쓰는거라
인맥이라고 할 것 없이 친구 1명 밖에 없음.

내가 매우매우 은둔하는 비상적인 사람.
하타치 인간이라고 생각함.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지금 현실에 현타감만 들고, 좌절감만 듬..
앞으로 좋아지고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음...

인생에 실패자, 패배감만 들고, 힘들다
괴롭다.

능력있고 돈 여유있게 쓰고,
인생 즐겁게 알차게 사는 사람 매우매우 부러움..ㅠㅠ


사는게 비참하고 너무너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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