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주세요.

공지사항 23.12.31
저는 40대이고, 남동생이 2명이였는데. 1명이 심장마비로 자식2명과 처를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일이. 2015년이였고, 8~9년이 다 되어가는시점입니다.
저희 친정서 아파트, 땅 4~5억정도를 주고, 차도 사줬고. 그 올케라는 년은 지금껏 돈 한번 벌지않고 자기친정식구들까지 저희집서 먹여 살리고 있어서 한달에 최소 500 그 이상이 갑니다.
조카 앞으로 모아 준 3천만원도 다 쓴 상황이고,
애들핑계로 입만 열면 돈입니다.
그 과정에서. 남동생과 저는 뻔뻔한 올케년과 계속 싸웠고, 아버지가 정신을 못차리고 돈을 계속 줘서
아버지랑 등지고
3~4년을 살았습니다.

며칠전, 중환자실에 있다는 연락을 받았고, 앙상하게 뼈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병원측에서는 직계가족이 없는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모르게 다니던 병원서 다른 병원중환자실에 데려다 놓은 상황이였고, 상황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정말 소름끼치는거는 저희집이 가축을 기르는데
그 가축이 죽었는데 사체를 5일이나 보고 있는. 사이코패스 같은년입니다.
그쪽 아버지는 저희집 재산은 자기네들꺼라고 하고 다닙니다. 자식이 버젓이 살아있는데도 얼마나 우습게 보는건지;;;어제 제가 아버지를 찾아가서 자식들한테. 그렇게 매몰차게 했음 당당하게 살았어야지 이게뭐냐니. 볼 면목이 없다더라구요.
이년을 어떻게 조져야 할까요???남편이 죽고도
돈만 챙기는 전청조 같은 집구석이라서 아버지는 세뇌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애들 불쌍해서 계속 돈 요구에도 대출까지 해서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한테 지혜를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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