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랑 얘기할 때 이해 안 되는 부분

공지사항 23.12.25
친언니가 저한테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말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넌 절대 안 돼, 못해 (저의 삶의 목표를 언니한테 얘기했을 때 언니가 했던 말)
너는 나보다 어리니까, 아기니까, 뭘 모르는 것 같아
너는 너보다 어리니까 몰라도 돼
너는 나보다 어리잖아
너는 그냥 몰라도 돼, 어리니까 (집안에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들었던 말)
네가 아무리 학교 다닐 때 친구가 없었다지만 그건 아니지
왜 이렇게 사회성이 없니
네가 하는 언행은 3살짜리도 안 하는 짓이야

언니랑 저는 나이 차이가 3살 차이지만만 이게 말로만 3살차이지 제가 느끼기에는 언니랑 저는 인생도, 성격도 너무 달라서 3살 차이가 아니라 체감상으로는 10살 차이처럼 느껴져요

3녀 1남 중에 저는 셋째 딸이고, 언니는 둘째 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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