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누워있고 자는 동생

공지사항 23.12.25
제 동생이 고등학교때 살을 엄청 뺀 이후로
성인이 되고나서 그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풉니다
그만좀 먹어라해도 공허하고 외로워서 먹는데요
얼굴은 이뿌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하루종일 거울을보면서 얼굴 하나하나 마음에 안들어하고 입술은 어떻다 이마는 이상하다는둥
제 눈엔 너무 이쁘기만 한 아이입니다
신장이 안좋아서 몸이 많이 붓는 병 때문인지
우울증이 걸린건지
쳐다보고있으면 누워서 자고있습니다
밥을 먹든 뭘하든 온종일 누워있어요
친구들도 안만나고..
이건 여행을 가도 똑같아요
좋은곳을 가도 누울려고만 합니다
고쳐주고 싶은데 병원을 데리고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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