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물나네

공지사항 23.12.24
지금 막 추합뜨고 있는 기간이잖아 내가 애초에 예비를 우주도 아닌 안정도 아닌 턱걸이로 받아서 매번 마음 졸이면서 있었거든 그래도 남은기간동안 위안삼으려고 될거야 하고 있었는데 입시준비 해줬던 쌤이 새벽에 카톡으로 좀 힘들수도 있을 거같다고 마음 비우고 기다려보자고 보내놓으셨네
나 진짜 열심히 했고 이때동안 받은 상처들 부모님 고생시킨거 다 보답해드리려고 꾹 참고 준비 했거든 근데 다가올 현실을 마주하려니까 너무 우울하다 부모님한테 티도 못내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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