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간호조무사 분들에게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써야 하나요?

공지사항 23.12.23
안녕하세요.


아빠가 수술로 입원을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암수술 같은 심각한 수술은 아닙니다)

간호통합병동인데 보호자도 1인은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아빠가 화장실을 가시려고 벨을 누르니까 간호조무사 어머니(연세가 50은 넘어보이심)가 오셨답니다.

그래서 아빠가 여사님~ 이모님~ 이라고 불렀는데

굉장히 예민하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하셨다고하더라고요.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저 정말 너무 궁금해요)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처럼 선생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학교로 따지면 교직원같은 직원인데 도대체 무슨 호칭을 바라시는건지 모르겠어요.


명찰은 항상 뒤로 하셔서 이름은 안보이고
옷도 간호사 선생님들이랑은 색깔도 다르고
휠체어밀기, 소변통비우기, 등등 간호사 선생님들 보조 업무를 하시는데요.


앞에 할머니는 언니~
옆에 할아버지는 호칭 생략하고 물~ 딱 필요한것만 말씀 하시더라고요. 물론 연세가 있으시니까 그러시겠지만요.


이런 경우는 어떤 대처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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