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장의 오판

공지사항 23.12.22
신과장은 몽골의 허위보고를
전적으로 믿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사건 직후 벌어진 인사평가위에서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죽이려는
의견을 앞뒤가리지 않고 주장한다.

하지만 귀책은 몽골이에게 있었고
진실은 영원히 숨길수 없었다.

신과장의 오판은 자기 라인 몽골이외에
다른 사람, 피해자의 말도 들었어야 했다

감정적으로 피해자를 죽이려고
말도 듣지 않고 먼저 죽이겠다고
선언한 것은 바보같은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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