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억울하고 황당한 일이 있어서 처음으로글을 남겨봅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이나 느낀 부분이 궁금해서글을 남겨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먼저 저는 올해 38세 유소년축구클럽을 운영중인 미혼 남성 입니다.
2. 이번에 한 학부모 어머님과 이상한 불미스러운 소문이 사실처럼 떠돌도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3. 한 학부모 어머님께서 제가 본인을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대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다른 사람도 아닌 저희 다른 학부모님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3. 물론 정상적인 사람이고 기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에 계시던 다른 학부모님도 굉장히 불쾌 하셨다고 하네요.
4. 그런데 그 이야기를 하신 학부모님 께서 이런 부분 때문에 다른 감정을 느끼셨다고 하는데정말 이런 부분으로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끼는게 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케이크 선물 (당사자 에게 주는 선물이 아닌 아이에게 주는 선물)
진로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재능이나 가능성이 없다면 예체능 특히 운동쪽은 빨리 접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그 부분이 감정이 많이 상하시고 화가 나신거 같아서 앞으로 계속 봐야될 분이라(1학년 동생도 다니고 있습니다.) 제 소신은 변함이 없지만 자존심 한번 굽히고낮은 자세로 먼저 사과를하고 풀었습니다.
- 선물을 주는 과정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아이의 인생이 걸린 문제라 제 소신을 변함이 없지만다만 아이를 대상으로 단호하게 냉정하게 이야기한 부분이 맘에 걸리고단순이 감정을 상하게 만들었다는 부분을 사과 하고 싶어서 선물을 드리는 과정에서기분을 푸시라고 이야기 하면서 팔꿈치 부분 과 어깨 부분을 토탁 이면서 달래듯이이야기를 했습니다.
- 정리하면
위 선물을 주는 내용으로 그렇게 느끼고 말을 했다는게 저는 정말 어이가 없고이해가 안가네요.. 아직 결혼도 안한 제가 뭐하러 아이가 둘이나 있고 곧40 되는 어머님을 대상으로 이성적으로 감정을 표현한다고 생각을 하는지
제가 선물을 드렸던 어머님이 한두분도 아니고 친하게 가깝게 지내고 소통하는 어머님들도 역시 저 이야기를 하는 어머님 말고도 많은데 왜 그런 오해를 하고 사실 인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제가 선물을 주는 과정에서 몸을 만졌다느니케이크도 자신한테 주는 선물공세 라는 말을 다른 학부모님들이 모인 자리에서 했다는게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대단한 명예나 이미지가 있는건 아니지만 저를 믿는 학부모님과앞으로 보내주실 학부모님들 에게 이런 소문이 돈다는거 자체가 너무 불쾌해서 법적인 대응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요즘에 고민이 너무 많아서네이트에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다른 의도가 있어서 저를 모함 하려고 하는것인지아니면 정말 단순하게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받아들인 건지 궁금하네요.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