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무섭다 진짜...

공지사항 23.11.22
몇달전부터 새벽 1시쯤 전화가 울림. 받으려면 끊어짐. 처음엔 잘못걸었나 싶어 냅뒀는데, 너무 잦음.
휴대폰 번호 아니고 일반 지역 번호였음.
그래서 역으로 전화해봄.
어떤 남자가 받는데,
○○이가 그랬어요. 나 아니예요.
하는데 말투가 정신지체인 말투.
알겠다고 끊었는데도 자꾸 그 시간에 전화와서 차단함.
그런데. ..
몇주전 폰 바꿨는데...
방금 또 그번호에서 전화옴.
와 진짜 ㅜㅜ
받기전에 끊어졌고, 다시 차단 설정함.
이젠 무섭다 진짜.
폰 바꾸기전에도 계속 걸고 있었을거 같아서...
왜 전화하는건지 대화가 안되니 어찌 해결도 못하겠고...
도대체 집전화로 핸드폰 번호를 똑같이 누른다는게 가능한건가? 요즘 집전화는 버튼식이 아닌걸까?
괜히 잠 깨고나니 찝찝해서 잠도 안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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