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 대학교 휴학생/직장인 모태솔로

공지사항 23.11.17
제가 21살 모솔인데 아직까지는 안심해도 되는 나이(시기)인 걸까요?
정말 저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고 문제(하자)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데 진짜 그런 걸까요?
가끔가다가 이런 생각도 하는데 이건 현시대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냥 말도 안 되는 허상적 얘기(헛소리)인가요?

"나는 아직 21살 모솔이지만 우리 부모님이 연애~결혼한 거니까
나도 언젠간 때가 되면 연애할 수 있겠지?"
최근에 이런 말 들었어요

직장동료들에게는 □□씨 남자친구 없죠?/남자친구 사귀어본 적 있어요?
20살 때 잠깐 만났던 남자가 있기는 한데 사실 그 남자는 전 남자친구라고 표현하기에도 뭣 한 게 사귀었다기보다는 그냥 진짜 잠깐 만난 거라서요 모솔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01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