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할수록 억울하고 화난다 1

공지사항 23.11.17
안녕 나는 대구 사는 곧 30되는 여자란다..

한번씩 그때 생각하면 억울하고 화가 남
어디가서 얘기 하기엔 좀 그래서 여기에 올려본다





난 고딩때 부터 부산 바닷가를 혼자 여행 했어
혼자서 어디든 돌아 다닐수 있으니까.
올해 5월에 5일동안 일본 갔다오고 지금은 시간이 없고 돈도 없,,어서 못감
어째든! 그동안 혼자서 클럽,뷔페, 바등 사람 구경하면서 돌아댕겼어

2022년 8월 중순에도 혼자 클럽 갈려고 택시타고 시내동성로에 갔지
삼덕파출소 건너편에 내려서 민증을 가지고 왔나 확인을 했어
근데 안 가지고 온거야 그래서 건너편가서 다시 택시 탈려고..

(지금부터가 사건시작인데 생각 할려니까 좀 힘들더라)

민증 안가지고 온거 확인해서 건너편으로 다시 가서 택시 타야 되잖아
마침 초록불로 바껴서 건너려는데 누가 말을 걸더라? (이 남자는 a)
그쪽이 맘에 들어서 그런데 술한잔 하자고. 거절할려고 했는데 잘생겼더라고...
편의점에 가서 술을 사고 있는데 아는 동생(b)이 근처에 산다고 해서 같이
마시자 길래 알겠다 했지
그렇게 술을 사들고 b집에서 술게임을 하면서 옷벗기 벌칙을 했어
a랑 누워서 키스하고 a가 집에 간다해서 인사를 해주고
눈을 뜨니까 b가 겁나 몸 흔들고 있더라..
겁나 놀라서 밀쳐내고 옷입고 뛰어나가서 바로 카택 부름

그후로 a한테 연락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하니까
신고 하자고 하더라 그래도 어느정도는 a를 믿어서..
같이 서근처 카페에서 얘기 놔누고 고소장까지 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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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글 쓰고 싶은데 낼 출근이고 글 쓰면 쓸수록 그때 생각이 나서
너무 힘드네.. 내일 퇴근하고 2편 써보도록 할게





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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