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 못하고 한 번 잘해도

공지사항 23.11.12
좋게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큰 힘을 가진 사람.  아직 힘이 약할 때는 아홉 번 잘해도 한 번 못하면 미워하고 싫어하고 업신여기고 외면하고 무시함. 가진 역량의 정도에 따라 수용할 수 있는 범위가 결정된다. 여유가 없는 자를 경시하는 것은 아직 자신에게 여유가 없기 때문. 경시하는 자를 경시하지 않는 자는 여유가 많은 자. 작은 것은 안이 없고 큰 것은 밖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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