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당했을 때 이겨내는 방법 있음??

공지사항 23.11.04
일단 난 여중 여고 여초과 여초직장에서 지냈고
인싸는 아니지만 큰 문제 없이 잘지내왔음
남자랑 접점 1도 없다가 동호회에 들었는데
첨엔 여자들이 잘해주다가 어느순간부터 배척하더니
남미새 프레임을 씌워서 욕함
사실이 아닌데도 사실처럼 말하고 꼽줘서
결국엔 떨궈져나옴...
첨엔 이게 질투인지도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질투란걸 인지했음

근데 아직도 그렇게 질투당한게 어리둥절하고
상처가 되어 괴롭힘..
내가 헤프고 경우에 어긋나는 사람이었나
나에대한 의심에 괴로움ㅠㅠ

참고로 김유정 닮았다는 이야기 종종 듣는데
진짜 오렌지주스에 오렌지함유량같은 얘기고
좋게 보면 예쁘장인 평타임ㅎ..
남자들이 호감 보이는 것도
남자들 이상형이 처음 보는 여자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살면서 눈에 띄어본적이 없음
이런 내가 질투의 대상이 될까 의문이면서
질투라면 어떻게 잘이겨내야할지
방법이 있다면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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