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잃은거 같아요

공지사항 23.11.03
진짜 내모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은 해야하니까 외향인으로 일하는데
그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집에서 자고 일어나면 또 내향인이 되고
또 외향인이되고.. 혼란스럽고 정신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제 누굴 만나서 술먹고 노는것도 일인거같고
계속 혼자 동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화장한 얼굴이 진짜 내얼굴인지 쌩얼이 내얼굴인지도
다 그냥 혼란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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