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회사에서 트름하는 상사...............

공지사항 23.11.02



저도 언젠가 늙어서 저럴까 싶기도 한 회사 생활 이야기입니다.
제 뒤에는 54년생 .. 70살 된 상사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트림을 하는데요........... 머 사람이 갑자기 나오면 몇 번은 실수라고 생각하겠지만
첨엔 오늘 속이 안 좋나 보다. 코로나일 때는 마스크를 써서 트림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와 .. 하루 종일 한 십분에 한 번씩 끄으으억 트림을 합니다.
점심시간엔 각자 먹어서 만날 일은 없지만 그 한 시간 빼고는 8시간 정도 트림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귀도 몇 번 뀌더니 제가 더울 때나 추울 때마다 문 열고 혼잣말로 더러워 하니까 제 앞에서 방귀뀌다가 안뀌더라구요. 이젠 일적인거 외에는 인간으로 안보여요........................... ㅠㅠ 사고만 치지 일적인거 도움안되는 상사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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