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만두고 고향집으로 내려가고 싶어..

공지사항 23.11.01


집에 나와서 생활한지 고등학생 포함해서 10년은 넘었고,

그 기간동안 정말 힘들 땐 엄마아빠가 보고싶다

정도였는데


요즘은 그냥 다 그만두고

고향집에 내려가서 엄마아빠랑 오순도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많이 지친 건가봐요..

타지에서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 중에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까요?


이것 또한 지나갈 감정이라는 걸 알면서도

힘든 건 어쩔 수 없네요

어쩌겠어요 .. 또 견뎌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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