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이전 안해서 주민등록 말소된 남자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공지사항 23.10.31
친구남친은 44세 친구는 35세 입니다(2년 연애)

처음 만날때 자기 쌍둥이 동생 이름으로 속이고 만났는데 알고보니자기이름은 주민등록 말소가 되어서...라고 했었는데 이유가 예비군을 안가서 벌금이 쌓여있었고

친구랑 같이 살다가 형네집으로 옮겼는데
이전을 안했고 그친구는 이사를 갔다
그이후로 오년이 흘렀고 자기이름앞으로 예비군 벌금(쌓여서 천만원 단위? 라고함)내기도 그렇고 쌍둥이 동생이 있기에 불편함이 없어 말소된 상태로 그렇게 살았다 (쌍둥이 최근에 직접봄 실제 존재하는거 맞음)

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랑 만나는 처음부터 이남자가 동거하자고해서
동거했었는데 왠지 이혼하고 여자랑 살고 그과정에서 말소가 됐을거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멍청하고 한심하고 미치겠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친구는 비혼도 아니고 40이전에 결혼도 하고싶어하고 아기도 낳고 싶어하는데 하필 이런놈을 이 시기에 만나게 되서 뜯어말리고 있는데 자긴 나이도 많고 다른남자 만날 자신 없다네요
고구마 백개 먹은거 같고 속상하고 미치겠어요
ㅜㅜ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6740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