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

공지사항 23.10.30
초동 문화는 벅차고 즐거울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반감이 드는 건 부정 할 수없습니다.
인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시대와 환경이니까요.. 근데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걍 제가 꼰댄듯..ㅎ
죄송합니다...

그래도 나름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던 부분인만큼
조금씩은 줄어들어야하는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당히 버려지는 것에 대해 모르는 척한다고 그저
없어지는 것이 아닌 것임을.

만드는 이도 사들이는 이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어쩌면 아티스트들은 회사에 묶여 있어서 의견을 못 펼 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들은 어리고 회사는 크나큰 갑이니까요.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결국 회사의 문제이지만 더 나아가서는 어쩌면 아티스트 본인들도 인식하고 있을 어떠한 오류에 관한 것이고 조금은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의 동반인 팬들도 말입니다.


단지 그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한 동양의 청년을 사랑하고 믿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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