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며느리

공지사항 23.10.29
저는흡연자입니다.
딱히당당하지 못할얘기지만
이부분을 짚고넘어가야하는지 판단이서질않아서요

짧게얘기하자면 몇달전 남편이랑크게싸웟는데
시엄마앞에 두고 제가 담배를핀다고 고자질한일이있었어요
남편도흡연자임

내용은
주말에 시댁에서 16개월된첫애를 종종봐주십니다
어제도 애를보내서 낮에영통을했는데 안받으셔서
집안일하고있었어요 다시전화가오는데 집안일한다고
좀 늦게받았습니다 제가받은지 모르시고
애를앞에두고 니네엄마 담배피러갓나보다
이러시더라구요
오늘이 시어머니 생사밥먹는날이라서
그냥 못들은척 넘기긴햇는데
좋은일도아니고 이걸 굳이 애를앞에두고 얘기를
했어야됫을까요?

시엄마한테 담배피는며느리가 달갑진않으시겟지만 좋은일도아닌데 애가 어려도 애앞에서
그런말은 조심해달라고 말하려고합니다
괜찮을까요?
혹 저렇게얘기햇는데
담배피는건 사실이지않냐고 말씀하시면
머라고해야될까요ㅠㅠ
제가 이상한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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