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전당포 살인적인 이자율. 이거사건되야됩니다

공지사항 23.10.27
집안일때문에 급전이필요해서 알아보던중 대출이 쉽다고해서 정선군 사북소재 모전당사에 bmw차량을 담보로 제공하고 300만원을빌렸는데..선이자30만원을 제하고 270만을 받았습니다

이후 제사정을 아는 지인이 그런대서 돈빌리면큰일나고 담보로맡겨놓은차도 대포차가된다면서 무이자로 300을보내주었고 담보로맡긴 차량을되찾고 여유가되면 갚으라고해서 차를 찾으러갔는데

차량을담보로 맡기고 300만원에 선이자30만원을제하고 270만원을 빌린지 채 1시간밖에 안지났는데. 이자20만원을 더해서 290만원을 갚고 차를 돌려받았습니다

이거 이자율위반되는건아닌가요?
어떻게 이렇게 살인적인 이자율을 받고 버젓히 사업자를내고 영업을 할수있는지 의문이고
이쪽은 10일10%이자라며 10 만원 깍아줬다고 오히려 생색을내는데 상식적으로 이건아닌것같아서 판에 글남겨봅니다

서민의 피고름을 쥐어짜내는 이런불법사채 악덕사채업자들은 사라져야하는거 아닌가요?

공로화시키고 처벌받게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말고도 무수히 많은 피해자들이 고통받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전당포주차장가보니 담보로 제공받은차가 수백대있더라구요

이사람들 이렇게 불법으로 서민들 등치고장사하면서 세금한푼안내고 재산을증식하고 있다는사실에 소름이 끼칩니다

2023년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대부업자가있다는사실에 놀랬고 그런살인적인 이자를주고라도 돈을빌릴수밖에 없는 제처지가 너무서글퍼서 눈물나는 하루네요

이런사람들 처벌받게할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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