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난

공지사항 23.10.27
처음부터 마주치지 말았어야해.
이게 우리의 카르마라면 담생애는 절대로 마주치지 말자.
누구를 이렇게까지 싫어해 본적이 없는데 넌 정말 지긋지긋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내 앞에 나타나지말고 니 가던길 가라고.
똑똑한 애가 말귀를 못 알아들어?
너랑 난 악연인거니까 더 이상 엮이지 말자.
두번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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