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것과 상대방 불편하게 하는 것을 구분 못하시는 장모님..

공지사항 23.10.27
장모님이 굳이 저에게 말을 안 해도 되는 말을 해서
불편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장인이 가슴 만지면서 귀찮게 한다
처제가 소파에 생리혈을 흘려 더러워 졌다
이런 말을 하시는데
그런 말씀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옆에 있던 처제가 하는 말이 안 부끄러운데? 이러더라구요
그게 나쁜건 아니고 더러운 것도 아니라는 걸 알지만
왜 굳이 불필요한 말을 해서 불편하고 당황하게 할까라는 사위한테 할말 안 할말이 있지 왜 그러시는 걸까? 하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럼 저도 몽정해서 소파더러워졌다고 이런식으로 받아쳐야 어떤 기분인지 알아 들으실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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