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 자이, 순살 자이에게 당한 내 집!

공지사항 23.10.26
중산 자이에게서 너무 어이없고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고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계약한 집은 경북 경산시 중산 자이 74A 타입입니다. 10월 15일(일) 오후 2시 경 중산 자이 입주자 사전점검을 시행하였고, 저는 사비로 사전점검업체를 섭외하여 사전점검을 하였습니다. 사전점검 당시에도 옵션 계약에 있는 에어컨 설치와 유상옵션인 우물, 특화조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의아해 했습니다. 이 후 10월 18일(수) 저녁 8시경 입주예정자 단체채팅방을 통해 옆집 입주예정자가 84 타입의 본인 집을 사전점검 한 후 이상한 점들을 올리면서 저는 결국 제 집과 옆집의 현관문 명패가 중산 자이 측의 실수로 바뀌게 된 걸 알게 되었습니다. 10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경산시장을 포함한 경산시 관계자와 중산자이 입주민 다수가 중산자이 하자 세대를 방문하였고, 두 세대의 현관 호실 명패가 바뀐 것을 공공연하게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중산자이의 총 책임자인 현장소장은 어떠한 사과의 말 한마디 없으며, 연락을 달라는 말에도 단 한 번의 연락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을 통해 본인들의 실수에 대한 그 어떠한 개별적인 보상은 할 수 없다는 통보를 하였습니다. 10월 25일(수)이 되어서야 사전점검업체를 통해 사전점검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전점검 결과에 따르면 약 135개에 이르는 하자를 발견하습니다. 이제 11월 30일 입주예정인 중산자이에서 중산 자이의 실수로 인해 이런 부당한 일을 당했음에도 왜 제가 중산 자이의 실수에 대해서 현장 최고 책임자의 사과를 듣지도 못하고, 이러한 실수로 인해 발생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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