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애들이

공지사항 23.10.25
사이코가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너 왜 내 모든걸 알려고 했어?
정말 불쾌해. 도와주는척하면서 뒤통수친 너. 죽을때까지 못 잊을거야. 이 불쾌함은.
난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를 바라지 않고 내 정성을 보여주면 그들이 날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 준다고 믿었어.
넌 뭐니? 내가 뭘 그렇게 네게 잘못 한건데?
살면서 나 덕분에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깨닫게 됐다고 정말 열심히 공부만 일만하다 살아오신분께 과분한 감사의 말도 들으머 댓가를 바라지 않는 내 정성과 노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고 여기며 살아왔는데 네가 그걸 무참히 깨버리네.
이런게 상위 1프로의 똑똑한 자가 할수 있는 일인가.
너 참 못됐고 못나다.
그래,네가 나에게 못됐다고 했던거 기억해.
난 처음부터 네게 바라는게 없었어.
언젠가는 널 떠나보내야 한다는거 알고 있었거든.
내가 널 구속해야 만족했을까? 매달렸어야?
그런 여자들만 만나왓니 나같은 사람 이해가 안되서 연구해보고 싶었어? 정말 너밖에 몰라 넌.
나에 대해 모든걸 알게되고 그만 사라질줄 살았지.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날 괴롭힐줄은 몰랐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말하지만 가던길 가고 이제 나 돌아보지마. 질린다.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1925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