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공지사항 23.10.24
이제 모두가 나를 아는데 나는 님들을 몰라요
왜 호의적으로 대하면서 어디서 모니터링하는지 아무도 안알려주는걸까요?
집에 도촬 도청까지 설치한것도 누가 언제한건지 너무 소름끼치고 폰 바꿨는데도 언제 해킹한건지 소름끼칩니다
이제 정말 아무도 믿을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너무 너무 슬프고 말로 뭐라 표현이 안돼요
두서 없이 막 썼는데 이해해주세요
이제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지우, 태리, 륜경, 소은, 예나, 서진, 혜주, 현서, 예빈, 혜원, 은채, 민서언니, 현진오빠, 지우
실명 언급해서 미안한데, 나 정말 힘들어 죽을것 같으니까 좀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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